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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e Revs. Sherri Tabaka-Morrisey and Michael W. Morrissey2006년 11월, 마이크 모리세이(Mike Morrissey)와 쉐리 타바카-모리세이 (Sherry Tabaka-Morrissey) 부부를 태국의 선교사로 파송한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태국 선교사역은 놀라운 발전을 보였다. 모리세이 부부는 새로운 환경에 매우 잘 적응하여 촌부리(Chon Buri)의 푸라둠리연합감리교회(Pradumri United Methodist Church)의 지도자들과 함께 열심히 사역하고 있다. 이 교회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세 곳의 부속 사역지를 갖기에 이르렀다.

지난 1월, 세 곳의 부속 사역지 중 한 곳이 독립적인 개체교회로 성장하였다. 모리세이 부부의 지도 하에 새로운 교회의 목회자로 제론(Jerron) 목사가 임명되어, 지난 2월 보윈연합감리교회(Bo Win United Methodist Church)의 담임목회자로 파송을 받았다. 이로써 보윈연합감리교회를 포함하여 현재 태국에는 두 개의 연합감리교회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인구 150,000 명의 도시 보윈에는 연합감리교회가 세워지기 전까지는 어느 교단에서도 교회를 세운 바 없다. 보윈연합감리교회에는 이미 100명이 넘는 성인과 20여명의 어린이 교인이 있다. 이 교회는 계속 성장하고 있어서, 몇 년 이내에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모리세이 부부 선교사는 현재 파타야(Pattaya)에 있는 부속사역지가 독립적인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지 지도자들과 긴밀하게 사역하고 있다.

*모리세이 부부, 산타클라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이성호 목사, 제론 목사와 그 부인 온


Sam Dixon and Pradumri United Methodist Church Group교단 세계선교부(Global Ministries)의 부총무인 샘 딕슨(Sam Dixon) 목사와 선교 개척 디렉터인 김 종성 목사가 태국을 방문하고, 2년간의교육을 거쳐 연합감리교회가 된 프라덤리(Pradumri) 교회가 정식으로 연합감리교회에 가입하는 예배를 드렸다.200여명의 성인들과 어린이들이 모여 드린 예배를 통해서 프라덤리 교회는 태국 연합감리교회의 어머니교회로서의 새로운 결단의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연합감리교회의 태국 선교는 프라덤리 교회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발전해 나갈 것이다.프라덤리 교회는 현재 개척교회들의 재정적인 보조뿐 아니라, 기독교 대한 감리회와의협력선교로 시작한 태국 북쪽의 리(Li)시에 있는 고아원을 함께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