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개척
미국 내 800여개 이상의 연합감리교회 소속 교회들이 세계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선교 사역에 파트너로 동참하고 있다. 이렇게 선교로 맺어진 관계 속에서 새로운 교회들이 세워지고 기존의 교회들은 강화되며, 목회자와 평신도 사이에서 지도자를 세워 훈련 받도록 하고 있다. 또한 파트너 선교 사역을 통해 굶주린 사람들이 허기를 채우고, 아픈 사람들이 보살핌을 받으며,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방문을 받는다.
이렇게 협력적인 선교 관계는 세계선교부의 전도와 교회성장 사역을 통해 진행된다. "함께 하는 선교( In Mission Together)"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 교회들은 이제 막 자라면서 자리를 잡으려고 애쓰는 교회들과 재정적인 자원을 함께 나눈다. 그럼으로써 양 신앙공동체는 새로운 관계와 신앙을 함께 나누는 것이다.
중앙 아시아
카자흐스탄과 중앙 아시아는 전통적인 모슬람교의 영향으로 인하여 기독교 선교가 쉽지 않을뿐만 아니라, 구 소련의 체제 하에 있던 지역으로서 독립된 국가로써의 정치,경제적 안정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적 특징은 선교 사역의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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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한인연합감리교회 몽골 선교후원그룹과 세계선교부 직원들로 구성된 방문단이 몽골에 다녀왔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칭글테(Chingle Te)와 샤르하드(Shaarhad) 부지의 건축 사역을 마무리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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