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인종목회
연합감리교회에는 총 5개의 소수인종/소수언어 사역 분야가 있는데, 이 사역들은 "목회강화위원회"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세계선교부는 이 5개의 사역 중 4개의 사역을 관장하고 있으며, 이 4개의 사역들은 일반 교회 기금을 통해 지원을 받고 있다. 특히 미국내의 아시안 아메리칸, 히스패닉/라티노, 코리안 아메리칸, 그리고 미 원주민 등 미국 내 소수 민족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만드는 일을 책임맡고 있다.
목회강화위원회는 다양함 가운데 일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국 연합감리교회의 사역을 확장하되, 각 소수민족 공동체들의 민족적, 문화적 배경을 손상시키지 않는 방식으로 선교하기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각의 목회강화위원회는 각기 독특한 고유의 방식으로, 단순한 법률제정만으로는 종식되지 않는 인종주의와 차별주의, 완전한 하나됨을 가로 막는 고립주의 등의 장벽을 없애고자 애쓰고 있다. 목회강화위원회는 기존의 교회를 강화하거나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는 교회개발 사역과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를 겨냥한 지도력 개발 및 훈련 사역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