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선교학교: "장벽을 넘어 노래하라"
올해 선교학교 (School of Christian Mission)가 “장벽을 넘어 노래하라 (Sing Across the walls)"는 주제로 각 연회별로 열렸다. 한국어반은 모두 12개 연회에서 열렸는데 California- Pacific 연회에서는 올해 LA 지역과 하와이 지역 두 곳에서 열렸다.
올해 영성 과목은 “하나님의 선교, 하나님의 노래”였고, 지역 공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회 이슈 과목은 작년에 이어서 “세계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이었다. 선교학교는 유치원 - 12학년까지 학생들을 위한 클래스도 있으므로 자녀들과 함께 참석할 수 있으며, 연회에 따라서는 남선교회 회원들에게도 개방되어 있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은 매년 미 전역에서 제공되는 선교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오늘날의 상황에서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며 행동해야 하는지를 배운다. 선교학교에서는 매년 영적 성장, 지역 공부, 사회이슈 과목 등 세 가지를 공부하는데, 영성 과목을 제외하고는 같은 주제로 2년씩 공부한다.
다음은 올해 선교학교를 참석하고 나서 여선교회 회원들이 보내온 글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