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Archive
2007 전국세미나에 참석하고
오늘 이 순간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이에 우리들이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배우기 위해 63개 연회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올해 전국세미나 주제는"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상을 뒤흔들라!"였는데, 이는 “세상을 소란스럽게” 하는 것으로 비추어진 초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본받자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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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감리교회 여선교회 훈련세미나를 마치고
찐 짜우! (안녕하세요!)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베트남 호찌민시 근교의 한 가정교회에서 베트남 감리교회 여선교회 훈련세미나가 열렸다. 이 훈련세미나는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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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춘 휘남현 여선교회 회관 입당예배에 참석하고
여선교회 회관에 다가가니 힘찬 찬송소리가 들려왔다. 신발을 벗어서 플라스틱 비닐에 담아 들고 안으로 들어가니 50여명이 활동하기에 적당한 공간에 300명 이상의 회원들이 앉아서 무반주에 열정적으로 찬양을 부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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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차정원 권사님을 추모하며
항상 조용하시고 빙그레 미소 지으시며 나이도 잊으신채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일이라면 만사를 제치고 앞장서시던 차 권사님께서 아직도 저희들 곁에 계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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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의 여정: 또 주시는 평화와 빵의 선물
성경 본문에 따르면 이사야 선지자는 비전을 보았다. 도구의 쓰임새가 바뀐다. 전쟁의 수단이 농사의 수단으로 변모한다. 전쟁에 쓰이는 도구와 노동이 양식을 만드는 도구와 노동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하나님은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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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옥 총무, 여성국 Assistant General Secretary로 선출되다
지난 일년여동안 기독교사회책임 부서의 interim Assistant General Secretary로 일하던 이성옥 총무가 지난 10월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기독교사회책임부서를 총 관 할하는 Assistant General Secretary로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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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회 Annual Meeting을 참석하고
지난10월27일 Long Island Valley Stream에 있는 Grace 연합감리교회에서 300여명의 여선교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뉴욕연회 여선교회 총회(Annual Meeting)가 열렸다. 미 전역에 63개의 연회가 있는데, Annual Meeting은 각 연회가 일년에 한번씩 모이는 총회이다. 모든 연회의 총회가 그렇듯이 우리 연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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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연합회 연합 선교 찬양제를 마치고
아시아 전도부인 선교사역 지원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제 1회 연합 선교 찬양제가 지난 11월 4일뉴햄프셔주 그린랜드 연합감리교회(한상신 목사님 시무)에서 열렸다. 전날의 굵은 빗줄기와 강풍이 휘몰아친 흔적도 없이 찬양제 당일은 너무나도 아름답고 포근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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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임원 수련회를 다녀와서
바쁜 생활을 뒤로 하고 이틀을 일상에서 벗어나서 여선교회 임원 수련회를 하는 것은 모두에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여선교회 연합회 임원들은 각자 자기 교회에서 또한 맡은 책임들이 많아서 마음을 크게 먹어야 가능한 일이었다. 수련회에 오면 기쁨과 은혜가 넘치리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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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미약하나 미래에 창대하게 되길 기대하며
디트로이트 한인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새로운 도전을 받고 성장하기 위하여 지난 10월 19일 (금) 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이경신 장로님과 총무 김명래 전도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본 교회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선교회 수련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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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것을 시도하라
가벼운 흥분과 부푼 마음으로 아침 일찍 집을 떠나 형형색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나뭇잎을 보면 서 한시간 운전해서 도착한 곳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이 서있는 집’이라는 표현이 꼭 어울리는 김현순 연합회 회장님 댁이었다. 2박3일의 뉴잉글랜드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훈련 세미나 를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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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ett Jane Olson 여성국 국장 취임
Harriett Jane Olson이 Jan Love 여성국 국장 후임으로 9월 4일 취임했다. 올슨 국장은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United Methodist Women; UMW)의 정책결정 기구인 여성국의 역할이 과거 전통에 뿌리박으면서 새로운 미래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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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선교아줌마
언젠가 가보고 싶었던 곳, 그리고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을 볼 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싱가폴행 비행기를 탔다. 싱가폴 비행장에 내렸을 때 싱가폴 감리 교 여선교회 회원 두 분이 반갑게 나를 맞이해 주었다. 야자수와 연꽃잎이 만발한 숙소인 로얄호텔에서 첫 날 밤을 지내고 주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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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선교학교: “장벽을 넘어 노래하라“
올해 선교학교 (School of Christian Mission)가 장벽을 넘어 노래하라 (Sing Across the walls)"는 주제로 각 연회별로 열렸다. 한국어반은 모두 12개 연회에서 열렸는데 California- Pacific 연회에서는 올해 LA 지역과 하와이 지역 두 곳에서 열렸다. 올해 영성 과목은 하나님의 선교, 하나님의 노래였고, 지역 공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회 이슈 과목은 작년에 이어서 세계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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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여성리더십센터 창립 예배
<글로벌여성리더십센터>창립예배가 지난7월26일 서울 이화여자고등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있었다. 글로벌센터는, 미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여성국의 선교정신과 전통을 이어받아 한국과 해외에서 여성 지도력 개발과 교육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해 2007년 3월 서울에 설립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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