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GM Korean News / 구제위원회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

Boy on Bike (UMCOR)

함께 하는 길, 희망이 되는 길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UMCOR)는 기아, 빈곤, 친환경농업, 국내외의 위급 상황, 난민, 이민 관련, 세계 보건문제, 정착 및 재건을 위한 개발 등에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통해 사역하고 있습니다. 구제위원회는 세상을 섬기는 교회의 손이요 마음입니다.

사역: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UMCOR)의 사역은 전쟁에 의한 것이든, 인적 재해나 자연 재해에 의한 것이든, 고통을 겪는 모든 사람의 아픔을 덜기 위해 열린 마음과 가슴으로 봉사하는 것 입니다.

활동: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UMCOR)는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 81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그 어디라도 우리는 함께 하며 ,희망이 될 것 입니다.

자원봉사자들:

수많은 사람들이 매년 자원봉사자로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UMCOR)와 함께 합니다. 실제로, 루이지애나에 있는 새거 브라운(Sager Brown) 물류창고 및 선교센터에서 2006년 한해 동안 일한 자원봉사자만 해도 3,031명이나 되었습니다. 이들은 300톤이 넘는 재해구조품 세트를 만들어 전 세계로 보내는 일을 하였습니다.

역사: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UMCOR)는 2차 세계대전 중 어려움을 겪던 사람들을 위해 1940년 창설되었
습니다. 이후 전 세계를 상대로, 자연 재해나 갈등, 전쟁 등으로 인해 어려움과 고통을 겪는 사람들, 특히 각 사회의 빈곤층에게 기독교적 구호 정신을 실천하는 위한 기관으로 활동해왔습니다. 인도주의적인 구호 및 개발 기구로서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UMCOR)는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구제활동과 장기적인 도움의 손길을 펼쳐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