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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기쁘고 행복한 삶,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쓰임 받기를 소Urje 247망하며

울제이(Urje)는 미주한인감리교회와 세계선교부가 몽골에 세운 선교 100주념 기념 교회의 환경미화원으로 3년 전에 일을시작하였다. 울제이는 교회에서 환경미화원으로 궂은일을 하면서도 오히려 믿음이 성장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고 충성하는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열심을 내어 노력하였다. 그 열매로 울제이는 전도사가 되었으며, 현재 울란바토르에 있는연합성경학교(Union Bible School)에서 신학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작년 9월부터 100주년 기념 교회에서 목회자를대신하여 목회사역을 하고 있는 울제이는 신학공부를 마치고 나면 몽골 최초의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Church) 목사가 되겠다는 소망을 품고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