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베리아에서 온 기쁜 소식: “한 몸을 이루어”
데이빗 페야 귄파
90년대, 나의 조국 라이베리아에서 일어난 내전은 우리 가족을 산산조각 내 놓았고,우린 다른 지방으로 심지어는 다른 나라에까지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전쟁에 대해 뼈져린 아픔을 느낀것은 피난생활을 겪고나서였다.우리 어머니는 폭도들에게 잡혀서 이렇다할 조사도 없이 다른 부족의 첩자라는 누명을 쓴채 처형당할 뻔 했다.하지만 은혜의 하나님은 우리 어머니와 나와, 우리 아이들을 살려주셨다.전쟁 동안 우린 아이보리 해변 근처 및 가나에서 피난민 생활을 했다.
피난민으로, 난 내게 닥친 새로운 삶과가혹한 현실에 맞서 싸워야 했다. 그것은 하루하루 끼니를 걱정하는 것에서부터, 공부하고 싶은 개인적인 꿈에 이르기까지 너무나도 많았다. 하지만 피난민이라는 것 때문에,우리 부모님이 내 속에 심어주었던 내가 크리스천이라는 것과 그 소중함을 잃지는 않았다. 그 어려운 전쟁의 시기에서 살아남았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기적이었다.
핀난민 수용소에서, 난 교회에서 미연합감리교세계선교부 소속인 프리실라 자이아 목사가 이끄는 에이즈 및 마약근절 프로그램과 그룹상담 프로그램을 도왔다. 목사님의 피난민 목회를 통해 난 크리스천으로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할 필요가 있음을 깨달았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기도로다른 지체들과 함께 한 몸이 되어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역이 성취되도록 하는 것이 나의 기도제목이다. 이사역을 위해 나와 함께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 후원 방법
특별지정선교헌금을 통해 데이빗 귄파의 사역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15089Z-David Guinkpa, United Methodist Missionary -- Global Ministries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150645-Operation Give Hope-Liberia serves mothers without income who have been separated from family by civil conflict
#00206A-Uganda, General, Assistance for the total church program in Uganda.
데이빗 귄파 선교사와 연합감리교회 선교사들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웹페이지를 방문하십시오. http://resources.gbgm-umc.org/missionarybi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