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벨파스트에서 온 기쁜 소식... "다시 미래의 꿈을 꾸면서"
린다 아미티지
2년전 제이드는 길을 걸을때, 어떤 사람과도 눈을 마주치지도 못하고 고개를 푹 숙인채 걸어 다녔다. 그녀는 그저 조용하고 매우 수줍음을 잘타는 성격에, 자존감도 낮았을 뿐 아니라 꿈도 없었다. 하지만 제이드는 동벨파스트 선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댄스프로그램에서 환대를 받으면서부터 점점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아졌고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다.
제이드는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제 그녀는 걸을때 머리를 꼿꼿이 들고 걷는다. 그녀는 아동부 댄스클래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미용학교에도 다니고, 또 다른 여성그룹에서도 활동을 하고 있다.
4자녀를 둔 피오나는 남편으로부터 수많은 세월동안 갖은 학대를 받아왔다. 그녀는 몸과 마음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처를 입었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무섭고, 다른 사람들의 화제거리가 되고 이목을 받는 것이 두려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피오나는 참다 못해 홈리스 피플을 위한 여성의 집에 왔다. 돈은 턱없이 부족하고 생활은 힘들었지만, 그녀는 보다 나은 생활에 대한 소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우리 상담자들과 교회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본인의 결심으로 말미암아, 그녀의 건강은 조금씩 회복되었고 새로운 삶을 계획할 수 있었다.
이제 피오나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그녀를 도와주는 많은 사람들과 소망들을 갖게 되었다. 또한 일자리를 구할때 더 많은 기회를 얻게될 교육도 받고 있다. 그녀는 하나님을 섬기며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고 있으며, 또한 그녀의 그런 모습은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북아일랜드에 있는 동 벨파스트 미션은 1985년에 조직되어 벨파스트 지역사회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현재는 그 지역에서 가장 큰 단체중 하나이다. 미연합감리교회 선교사인 린다 아미티지는 동 벨파스트 미션에서 유스그룹과 커뮤니티를 섬기고 있다.
* 후원 방법
특별지정선교헌금을 통해 린다 아미티지의 사역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13972Z-Linda Armitage, United Methodist Missionary, General Board of Global Ministries
린다 아미티지 선교사와 연합감리교회 선교사들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웹페이지를 방문하십시오. http://resources.gbgm-umc.org/missionarybi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