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원 약정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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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1974년 이후, 선교지원 약정 프로그램은 연합감리교회의 개체 교회들이 우리 선교인력을 사랑과 기도로 감싸며, 이 선교사들이 섬기는 지역의 사람들, 문화, 전통, 종교 생활 등 선교 상황에 대해 더 배워 알 수 있도록 해주었다.이런 상호 관계는 교회로 하여금 재정과 기도로 선교사의 사역에 참여하고, 선교사로 하여금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는 직접적인 경험을 교회와 함께 나누도록 해 주었다. 여러분의 기금은 연합감리교회 선교사라고 하는 단일된 이름 하에 모든 연합감리교회 소속 선교사들을 후원하며, 이로써 전체적인 선교 공동체와 신실한 관계를 세우게 된다.
관계
선교지원 약정이라는 것은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시켜 준다. 약정관계는 단순히 재정적인 차원의 관계를 훨씬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교회와 선교사 양자는 서로 지속적이고 역동적인 관계를 맺기로 약속한다. 이 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간의 연계와 재정적인 지원이 늘어나면서 더욱 깊어지게 된다.
서로가 지역적으로 가까운 곳에 있거나 멀리 있거나 개체 교회의 교인들과 지원을 받는 선교사는 정기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기도로 세워주고, 순회 임무 중에 서로 직접 대면하는 만남을 갖기로 동의한다. 선교사들은 자신을 지원하는 교회에 일년에 적어도 세 차례에 걸쳐, 현재 자신들이 사역하고 있는 지역의 선교 사역과, 필요한 것들, 진척 상황, 선교에 얽힌 이야기들을 서신으로 보고해야 할 의무가 있다.
지원결연관계가 계속되는 동안 이렇게 서신 뿐 아니라 이메일이나 비디오/DVD, 기타 다른 수단을 통해서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은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사람들에게 크나큰 격려가 된다.
세계선교부는 개체 교회와 선교 인력 간의 파트너쉽을 강화하기 위하여 선교지원 약정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선교사들에게 정기적인 순회 임무 기회를 제공한다. 약정계약을 맺은 모든 교회들은 순회 기간 중에 있는 선교사들의 방문을 받을 자격이 있다. 언제 선교사의 방문이 가능한지는 선교사 뿐 아니라 여러분이 속한 연회를 위해 일하는 세계선교부의 연회 총무가 지원 교회에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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